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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모던 워크) 구현을 위한 디지털 기술의 활용

  • 날짜
    2021-11-26 15:40:38
  • 조회수
    367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과 기업의 대응 전략” 포스트에서 기업 내부에 하이브리드 워크를 정착시키기 위한 4대 요소로 ► 업무 방식 개선 ► 구성원 행동 변화 ► 오픈 마인드 및 ► 디지털 기술 활용을 꼽았습니다. 이중 디지털 기술의 활용은 개선된 업무 방식이 단단히 자리 잡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구성원의 행동 변화를 이끄는 가교 역할을 합니다. 동시에 변화된 업무 방식을 지속적으로 이끌어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하이브리드워크 구현을 위한 기술의 활용]

▶ 업무 방식 개선, 구성원 행동 변화, 오픈 마인드와 디지털 기술 활용은 개별적으로 분리된 요소가 아니라 서로 연결된 사이클

▶ 하이브리드(모던) 워크 업무 환경의 구현에는 디지털 기술 활용이 필수

▶ 디지털 기술의 활용은 연결, 자동화 및 지능화 3대 목표를 중심으로 운영


디지털 기술의 역할

► 업무 방식 개선 ► 구성원 행동 변화 ► 오픈 마인드 및 ► 디지털 기술 활용은 개별적으로 분리된 요소가 아니라 서로 연결된 사이클로 이해해야 합니다. 하이브리드 워크를 위한 새로운 업무 방식과 체계를 구현한 뒤에는 이를 일상 업무에 이용할 수 있는 기반 환경이 필요합니다. 디지털 기술이 기반 환경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죠. 


마차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포드가 만든 첫 번째 T자동차의 속도는 시속 20km 정도였다고 합니다. 자동차의 낮은 성능도 문제였지만, 정돈되지 않은 비포장도로의 영향도 컸습니다. 현재의 도로망이 없었다면 자동차 산업의 발전은 휠씬 늦었을 겁니다. 코로나로 촉발된 ‘뉴노멀’ 시대에는 디지털 기술이 잘 정리된 도로망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여기에 오픈 마인드로 무장한 직원들의 행동 변화가 동반되면 기업의 비즈니스 속도와 생산성을 가속화되는 것이죠.

 

저서 ‘렉서스와 올리브나무’에서 세계화의 흐름을 설명한 토마스 프리드먼은 완결판이라 할 수 있는 ’세계는 평평하다 (The world is flat)’에서 세계화를 주도하는 3가지를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 


“첫 번째 세계화는 스페인, 영국, 프랑스 같은 제국주의 국가가 주도했다. 두 번째는 코카콜라, 맥도널드 등 대기업에 의해 이뤄졌고, 현재 진행 중인 세 번째 세계화는 웹브라우저, 컴퓨터 SW 및 검색 엔진 같은 기술이 주도하고 있다”. 


아주 큰 담론이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핵심만 잘 뽑았습니다. 오징어 게임이 전 세게 83개국의 온라인 공간에서 1위를 차지한 사건, 책상 앞에 앉아서 외국에 있는 동료와 온라인 수다를 떨면서 협업하는 것도 다 기술의 덕이죠. 기술이 없었다면 우리가 누리는 많은 일들이 상상에 그쳤을 겁니다. 


 

디지털 기술에 의해 개인의 생활 방식이 변한 것 이상으로 기업의 비즈니스도 변하고 있습니다. 제조 기업에서는 자동화 로봇이 생산 과정을 담당하고, 은행의 고객 상담은 A.I SW로봇이 처리합니다. 이런 상황은 컴퓨터SW 기업인 Flexera가 올해 발표한 조사 보고서에도 잘 드러나 있습니다.



조사 대상 글로벌 기업이 뽑은 최우선 과제


기업들의 애로 사항
기업들은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56%) ▶ 사이버 보안 (50%) ▶ 클라우드 및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48%)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습니다. 이 항목들이 기업 체계를 디지털화하고 이를 통해 비즈니스 속도를 높이고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데 가장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기업의 업무 체계를 고도화하고 생산성을 높이는데도 디지털 기술의 활용이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현재 기업이 가진 이슈와 애로 사항을 들여 다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물리적 위치 제약: 코로나 확산과 비즈니스 영역의 세계화로 인해 물리적 업무 공간의 한계를 해결해야 합니다. 사무실을 포함한 다양한 공간에 있는 직원, 파트너가 안전하게 연결되어 비대면 방식으로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이 보장돼야 합니다. 하지만, 이 제약에서 벗어나지 못한 기업이 상당수입니다. 

● 과다한 수작업 해결: 기업의 새로운 과제는 52시간 근무제 등 새로운 규제에 대응하면서 운영비 절감과 우수 인력도 확보하는 일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프로세스 최적화와 이에 기반한 업무 간소화와 자동화가 중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과다한 수작업이 제거되고 업무 효율성이 높아집니다.   

● 정보 공유 및 활용 제약: 원활한 정보 공유와 활용은 업무 최적화의 기본입니다. 하지만, 기존의 물리적 위치 제약, 수작업 체계와 파편화된 시스템으로 인해 잘 이뤄지지 못합니다. 보안을 유지하면서 빠르고 간편한 정보 공유와 활용이 가능한 체계가 필요합니다.

● 데이터 처리와 활용: 데이터 처리와 활용은 우리 기업의 가장 큰 취약점입니다. 꾸준한 투자를 통해 IT시스템은 고도화했지만 데이터 활용은 한참 뒤에 뒤처져 있습니다. 컨설팅 기업 가트너는 “데이터는 21세기 원유”라는 말로 그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데이터를 이용한 문제 파악과 개선 그리고 인사이트로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위에서 논한 기업의 애로 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기술 영역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 Connectivity (연결): 재택 및 원격 근무를 원활히 지원하고 비대면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또한 개인, 팀, 부서 그리고 회사 차원의 의사소통과 협업 수준을 높이는 촉매제로 기능합니다. 이 단계에 이르면 기업의 의사 결정 정확도가 높아지고 업무 속도가 빨라집니다.

● Automation (자동화): 기업 업무를 살펴보면 단순, 반복적 업무가 의외로 많습니다. 비용 처리 같은 업무부터 ERP 회계 데이터 입력 등 종류도 다양합니다. 직원 업무 시간의 40% 정도가 이런 업무에 사용된다는 보고서도 있습니다. 냉정하게 보면 우수 인력과 소중한 자원이 낭비되는 것이죠. 자동화는 인력 자원의 활용도를 높이는 좋은 기술입니다. 

● Intellectualization (지능화): 지능화는 조직 관리 및 운영 효율성을 고도화하는데 활용되는 기술입니다. 지능화를 활용해 주요 업무 프로세스, 공정, 설비의 셀프 모니터링과 실행 등이 가능한데 이는 업무 실행의 정확도, 속도 그리고 오류 발생을 최소화는 장점을 갖습니다. 그런데, 지능화를 위해서는 빅데이터 수집, 처리, 분석 및 활용 체계가 같이 준비되어야 합니다. 잘 다듬어진 데이터 활용 체계는 차별화된 경쟁 요소입니다. 

위에 정리된 3개의 기술적 기둥을 구체적인 제품으로 매핑해 보면 어떨까요? 메타넷티플랫폼이 정의한 각 항목은 Microsoft Teams와 Solme ECM같은 구체적 솔루션과 연결됩니다. 이 제품을 활용해 기존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뉴노멀’ 시대에 요구되는 하이브리드 또는 모던 워크 업무 환경을 구현해 가는 것이죠. 



지금까지 정리한 이런 디지털 기술을 기반 요소로 활용해 구성원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직원 간, 파트너 간, 한 발 더 나아가 고객과의 협업까지 보장하는 것을 우리는 하이브리드 워크 혹 모던 워크라고 정의합니다. 

 

다음 포스트에서는 하이브리드 워크 환경의 중요한 축인 정보 공유와 활용 그리고 이를 위한 문서 중앙화의 필요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메타넷티플랫폼은 고객의 클라우드 여정을 같이합니다.

www.metanettplatfo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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